(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9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에서는 강연회,도서전시회,영화감상회가,기네에서는 강연회,영화감상회가 6일에 진행되였다.
도서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일제식민지노예의 운명에 처해있던 조선민족을 해방시키신분은 김일성주석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물론 일본인민들속에서도 《김일성장군께서 축지법을 쓰신다.》,《조선인민혁명군이 신출귀몰한다.》는 전설들이 널리 퍼지게 되였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을 민족의 태양,해방의 구세주로 우러르면서 그이께서 이끄시는 항일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조선민족의 해방의 은인이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될것이다.
나이제리아 요베주 농업성 상임비서는 무장투쟁으로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계반제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조국해방의 력사적사변을 안아오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민족재생의 은인으로 높이 칭송받으시며 오늘도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