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괴뢰군 52사단에서 한 상병이 일병에게 트집을 걸어 폭행을 가하였다.
이자는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80여회에 걸쳐 하급들을 마구 구타하고 성추행 등 추악한짓을 하였다.
한편 31사단에서는 지난해 사병들이 총으로 자살하는 사건들이 여러건이나 발생하였는데 그 기본원인이 모두 상급들의 각종 폭행과 욕설에 못이겨 생을 포기한데 있다는것이 새로 판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