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먄마정부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조선당과 정부의 대내외정책을 지지하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갈것을 희망한다.
테인 세인 먄마련방공화국 대통령이 11일 이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리수용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과의 담화에서 이와 같이 언급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또다시 추대되신것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자주권을 수호하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며 그이께서 먄마와의 친선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담화에는 국방상,외무상,상업상,공보상,대통령실상 등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대사관성원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