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2일 뛰르끼예공화국 대통령당선자인 레쎄프 타이프 에르도간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얼마전 귀국에서 진행된 대통령선거에서 당신이 뛰르끼예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과 념원에 맞게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당신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