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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높아가고있는 《새누리당》에 대한 사회적비난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겉과 속이 다른 《새누리당》에 대한 사회적비난이 높아가고있다.

괴뢰군 28사단에서의 일병사망사건이 사회적물의를 일으키자 《새누리당》 대표라는자는 책상까지 두드리며 현 국방부 장관을 공개적으로 질책하는 놀음을 벌렸다.

그러나 뒤에 돌아앉아서는 륙군참모총장이 사퇴의사를 밝혔으면 책임을 다 진것이라고 떠벌이며 사건발생당시 장관이였던 김관진의 문책까지 요구하는 여론을 가라앉히려 하였다.

뿐만아니라 이자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과 관련하여 야당에 특별검사추천권을 부여하겠다고 약속하고는 결과적으로 철회하였다.

《새누리당》패거리는 《세월》호참사당시 집권자가 7시간동안이나 자리를 비우고있은데 대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각계의 요구를 《보안사항》이니 뭐니 하며 거부하고있다.

이에 대해 방송은 《새누리당》이 1년전만 하여도 국민들이 《대통령》의 언행을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떠들며 정보원과 함께 2007년 남북수뇌상봉담화록의 공개를 강행했던것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조소하였다.

여당의 비상대책위원을 지낸 중앙대학교의 한 명예교수는 《새누리당의 최근 행보는 룡두사미와 이률배반으로 이어져있다.》고 비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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