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건설의 속도와 질을 높일수 있게 하는 활성급결제를 개발하였다.
국내원료로 만든 활성급결제는 콩크리트혼합물이 시공면으로부터 튀여나는 량을 최대로 감소시키고 혼합물의 부착력을 높여준다.
제품은 세멘트량의 1~2%를 첨가하여 세멘트의 초기응결과 경화과정을 단축함으로써 콩크리트혼합물의 조기강도를 일반콩크리트에 비해 2~3배이상 높일수 있게 한다.
지하와 해양구조물의 압사시공(콩크리트혼합물을 높은 압력으로 쏴주는 방법)뿐아니라 살림집 등 각이한 건축물의 속성시공에도 광범하게 리용할수 있다.
발전소언제들과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여러 대상들에 도입되여 그 우월성이 확증되였다.
활성급결제는 실용가치가 높은것으로 하여 건설부문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