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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청소년학생들속에서 문학작품창작활동 활발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문학작품창작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올해에만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시대의 벅찬 모습과 청소년학생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수천건의 작품들이 창작되였다.

그 가운데서 우수한 작품을 내놓은 580명의 청소년학생들이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을 수여받았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김정은원수님따라 주체혁명위업의 한길을 끝까지 가고갈 불같은 맹세를 반영한 단상 《만경대군함바위앞에서》,동시 《12월의 눈송이》,《주작봉의 붉은 노을》,가사 《대원수님 그리워요》,단상 《최고사령부작전대앞에서》를 비롯한 작품들이 창작되였다.

수기 《내 한생 간직하고 살리》,일기글 《영광의 그날을 맞을 때마다》,동시 《소년단대표,그 부름속에》 등의 작품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자라는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노래하고있다.

각지 청소년학생들은 글짓기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리며 높은 창조적능력과 안목을 지닌 강성조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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