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며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위원장 마흐무드 아빠스가 15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경의를 표합니다.
나는 귀국인민이 가장 고귀한 희생으로 이룩한 조국해방의 날을 당신들과 함께 경축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이 계기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국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귀국과 귀국인민이 바라는 진보와 번영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수십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는 조선-팔레스티나관계를 중시하고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스라엘의 강점을 종식시키기 위한 우리의 투쟁에 가능한 모든 지원을 제공해준 진실한 벗입니다.
나는 국제적범위에서 응당 계산되고 규탄받아야 할 전범죄인 우리 인민에 대한 이스라엘의 계속적인 군사적공격을 중지시키기 위하여 귀국이 원칙적립장을 변함없이 견지하리라고 확신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