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8.25)에 즈음하여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존함은 선군령도와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
그것은 사회주의와 자주성을 위한 김정일동지의 정치리념과 령도방식이 바로 선군에 집약되여있기때문이다.
1990년대 현대수정주의자들의 배신행위로 말미암아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사회주의조선을 질식시키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던 엄혹한 시기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성된 정세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시였으며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상의 위력, 강력한 군력으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도전을 물리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선군혁명령도의 결과 조선에서는 국방력이 더욱 강화되였으며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훌륭히 일떠섰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수호하신것은 김정일동지의 가장 위대한 업적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빛나는 선군령도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4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