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세월》호참사 일반인희생자 유가족대책위원회가 12일 서울의 괴뢰국회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세월》호참사 특별법제정과 관련하여 정치권이 희생자들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립장에서 문제해결에 옳바로 나서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진상규명과 배상문제를 분리하여 특별법을 만드는것은 유가족을 기만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모든 문제를 다 담은 법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국회》가 대참사에 대한 모든 진상을 밝히고 책임을 따질수 있는 특별법을 하루빨리 제정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