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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상표 단 천연장수식품들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금강산의 천연자연이 주는 장수식품!》

이것은 조선의 금강산을 관광하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화원》상표를 단 식품들을 가리켜 하는 한결같은 찬사이다.

천연수림과 심산계곡들로 이루어진 금강산은 진귀한 약초와 산나물, 산열매들이 많아 또한 자랑높다.

금강산국제관광특구개발총회사에서는 이곳에서 절로 자라는 만년버섯과 고사리, 더덕, 참취, 구기자, 산수유를 비롯한 산나물, 산열매들과 꿀 등을 채취하여 50여종의 장수식품들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봉사해주고있다.

수림속의 구새먹은 나무와 바위짬의 벌집에서 1년이상 묵은 꿀을 채취하여 만든 토종꿀제품은 그 효과성이 뛰여나 건강식품에서 첫자리를 차지한다.

왕벌젖제품도 자연이 준 최고의 종합영양제로서 건강에 필요한 물질들이 포함되여있어 리상적인 식품으로 인정되고있다.

산나물, 산열매 제품들도 맛과 향기가 독특하고 약효가 높아 소문이 자자하다.

말린두릅만 보아도 허약과 신경쇠약, 저혈압, 당뇨병의 치료와 예방에 특효가 있다.

말린더덕, 말린참나무버섯은 기침멎이, 가래삭임, 항암효과가 높다.

말린구기자는 간장, 콩팥을 튼튼하게 하고 눈을 밝게 한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들은 의약품의 생산 및 품질관리기준인 GMP의 요구를 준수하였다.

《화원》상표 천연장수식품들은 국제상품전람회들에서 인기가 높다.

온정각과 만폭동, 삼일포, 해금강 등의 명소들에서 관광객들은 이 장수식품들을 구입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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