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9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 카디스코종합병원, 가브리엘병원,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아라야구강병원, 베텔병원, 금속 및 기계총회사에서 6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카디스코종합병원 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일제를 타승하고 조선의 해방을 안아오신 걸출한 군사전략가이시다.
잔인무도하고 포악한 강도 일제를 멸망시킨것은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을 안겨주었다.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를 모신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가브리엘병원 부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일제를 쳐물리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을뿐아니라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분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관개대상책임자는 김일성주석은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의 반제민족해방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신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아라야구강병원 원장과 베텔병원 부원장, 금속 및 기계총회사 책임설계가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승승장구하는 조선은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이다,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