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집권자가 《세월》호참사의 장본인을 밝혀내고 재발방지대책을 세울수 있게 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한 결심을 내려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유가족들은 청와대에로의 진입을 시도하였다.
파쑈경찰이 이들의 앞을 막고 가혹한 폭압을 가하여 2명을 실신시키는 등 야수적만행을 서슴지 않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