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문은 일본정부가 과거의 범죄행위에 대해 뉘우치고 옳바로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뿐만아니라 패전국으로서 전쟁을 일으키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그날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시국선언문을 일본대사관과 남조선의 《국회》의장, 《국무총리》에게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