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련합소속 《국회》의원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미국과 일본 등 세계 40개 나라에서 범죄행위에 돌아치다가 수감중에 있는 남조선사람이 모두 1 170여명이나 된다는것이 밝혀졌다.
이들중 근 100명은 송환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한다.
남조선사회에 만연된 범죄행위가 도를 넘어 해외에까지 확대되여 세계적비난과 조소를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