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카나다에서 진행되고있는 국제축구련맹 2014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 참가하고있는 조선축구팀이 준준결승경기에서 미국팀을 4:2로 타승하였다.
1조에 속하여 핀란드, 가나팀들을 이기고 득실점차이로 조에서 1위를 한 조선팀은 17일(평양시간) 미국팀과 준준결승경기를 진행하였다.
전반전에 먼저 실점을 당한 조선팀은 후반전 9분경 득점에 성공하였다.
연장전으로까지 이어진 경기에서는 더 득점이 나지 않아 결국 11m차기로 승부를 가르게 되였다.
11m차기에서는 조선팀이 미국팀을 3:1로 이겼다.
결국 조선팀은 미국팀을 4:2로 타승하고 준결승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
조선팀은 21일(평양시간)에 준결승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