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선수들은 청소년경기에 출전하여 금메달 18개,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고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니였다.
평양역에서 김영호내각사무장, 관계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선수들을 맞이하였다.
체육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선군조선의 위력을 떨치고 돌아온 선수들과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