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9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와 기네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1일과 12일에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에서는 토론회, 영화감상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기네 꼬나크리시 마또또구역에서는 독보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8월 15일은 김일성주석께서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선을 해방하신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무장투쟁을 벌리시였다.
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의 매 단계마다 옳은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으로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와의 싸움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나라가 해방됨으로써 조선민족은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해방되게 되였으며 조선인민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자주독립국가건설의 넓은 길을 열어나갈수 있게 되였다.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은 세기를 이어가며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기네 꼬나크리시 마또또구역 교육부 책임자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높이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의 사상과 제도, 위업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야말로 국제사회의 찬탄의 대상이 아닐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