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의 책임은 《정부》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 대참사야말로 2009년 쌍룡자동차로조원들에게 가해진 폭력이 낳은 죽음과 다를바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모든 진상이 밝혀질 때까지 무책임한 《정부》에 맞서 꿋꿋이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