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9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에서는 토론회와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7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개선문》, 《강성대국의 불보라》, 《주체사상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비.씨.굽따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선독립의 큰 뜻을 품으시고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무장투쟁을 벌려 민족해방위업을 성취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고 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다.
일제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창해일속》이라고 떠벌였지만 김일성주석께서는 독창적인 전략과 령활무쌍한 유격전법으로 세계제패를 꿈꾸던 강대한 일제를 타승하고 조선의 해방을 안아오시였다.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으로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반제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조국해방업적을 칭송하고 조선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나라,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