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왕세자는 타이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오래고도 전통적이며 호상 리해와 존중, 협조정신에 기초한 친선협조관계이라고 하면서 이 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는 나라의 번영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