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9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가 1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해방, 력사의 전환점》 등 여러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45년 8월 15일은 조선인민이 일제의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벗어나 자기 운명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삶을 누려나갈수 있게 된 해방의 날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5성상의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조선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따라 조선은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되였다.
조선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정치활동에 자유롭게 참가하고있으며 언론, 출판, 집회, 신앙의 권리가 법적으로 담보되고있다.
또한 누구나 태여나서부터 국가로부터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는것을 응당한것으로 여기고있으며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로동과 휴식의 권리, 무료교육과 무상치료를 받을수 있는 권리를 비롯하여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인권이 훌륭히 보장되고있는것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것과 관련된다.
주체사상에 의하여 향도되는 나라에서 인권이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