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과학기술성과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 적극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지방원료에 의한 규소카리비료생산기술이 여러 협동농장에 도입되여 농작물비배관리에서 은을 내고있다.
지방건재공장들에서 원료투입공정의 자동화가 실현되고 세멘트의 질이 현저히 개선되고있다.
저열탄의 연소효률을 높일수 있는 첨가제들이 개발되여 주민용착화탄생산에 널리 리용되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새로운 착화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연구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수도려객운수지도국의 기술자들은 새형의 무궤도전차용 SR전동장치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적문제해결에 힘을 넣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대동강수위조절을 위한 물관리지원체계확립, 새로운 먹는물정화제개발 등 먹는물생산과 공급을 과학화하는 연구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국내원료에 의한 합금철생산기술개발을 비롯한 원료, 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일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평양건축종합대학,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들에서도 새로운 건설공법과 경공업제품들을 개발도입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