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4일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괴뢰패당의 기만적인 처사를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세월》호참사당일 현 집권자가 7시간동안 어디에서 무엇을 하였는가에 대한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3일 《새누리당》이 이를 해명하는 놀음을 벌렸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이 집권자가 청와대에서 21차례 보고를 받고 적절한 지시를 내렸다느니, 이와 관련된 론난을 끝내는것이 좋겠다느니 한것은 한마디로 동문서답이라고 비난하였다.
국민적관심이 높아진 참사당일 집권자의 행적과 대응에 대한 여당의 해명은 《세월》호 청문회에 청와대 비서실장 등이 나오지 않게 하려는 얕은 수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버티겠는가고 하면서 사설은 떳떳하게 해명을 못하는 《대통령》이 부끄러울 따름이라고 비난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