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는 대안친선유리공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현대적으로 꾸려진 공장의 여러 직장들을 돌아보면서 총리는 규격별에 따르는 판유리와 열선반사, 강질유리생산실태 등을 알아보고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갖가지 유리제품들을 국산화하는데서 기업소가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능력확장공사를 다그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총리는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장산광산을 돌아보면서 내화물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한 방도들을 토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