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9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15일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청사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루르데스 쎄르반떼스 총서기를 비롯한 기구성원들, 박창율 꾸바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이 해방된 뜻깊은 날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하고있다.
그이께서는 일제의 침략과 착취와 략탈에서 인민을 해방시켜주시고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시였다.
또한 미제에 의해 재더미로 된 나라를 복구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이끄시여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
오늘 남조선의 친미괴뢰정권은 미국과 야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에 미쳐날뛰고있다.
우리는 조선의 통일위업을 적극 지지하며 친선과 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것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건강하시여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