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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4일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에 대한 해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선군혁명위업의 계승과 선군령도의 새 출발을 선언한 뜻깊은 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이날이 있어 사회주의조선에서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하여온 성스러운 선군혁명력사와 전통이 굳건히 이어지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자라나고 사회주의조선은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서의 위용을 당당히 떨칠수 있었으며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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