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9돐에 즈음하여 베닌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4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개선문》,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장기간에 걸치는 항일무장투쟁의 전과정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민족의 태양, 조국해방의 구세주로 높이 우러르면서 그이께서 이끄시는 항일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1945년 8월 15일 마침내 조선인민은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부위원장 아그바훈죠 쥬스땡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부터 창건하시였다.
당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해방후 짧은 기간에 인민정권이 수립되고 토지개혁, 중요산업국유화 등 제반민주개혁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근로인민대중이 나라의 주인, 공장의 주인, 땅의 주인으로 되였다.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여 조선인민을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구원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조선해방의 은인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가며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