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단체들이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179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고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맞춤형억제전략》이 적용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그 무슨 위기억제가 아니라 전쟁을 촉발시키기 위한 침략계획이라고 까밝혔다.
이러한 계획을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전면적으로 적용하는것은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합의들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합동군사연습에 반영된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역시 국지전을 전면전으로 확대시키게 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단체들은 당국이 진정으로 신뢰구축을 원한다면 모험적인 침략계획들에 따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