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인민과의 련대성월간에 즈음한 련대성집회가 21일 조선꾸바친선 평양방직기계공장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꾸바단결위원회 부위원장인 김동선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공장의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김동선 부위원장은 꾸바공산당의 지도밑에 꾸바인민이 원쑤들의 온갖 책동으로부터 조국과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며 승리의 길을 걸어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인민은 반제반미투쟁의 한 전호속에 언제나 꾸바인민과 함께 서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특명전권대사는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하여주시고 강화발전시켜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계승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조국의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영웅적조선인민의 투쟁은 세계진보적인류의 모범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 앞서 대사관성원들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