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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과 도이췰란드인사들 절세위인들의 업적 칭송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절과 조선해방 69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에서는 도서전시회와 좌담회가, 도이췰란드에서는 경축모임이 13일과 14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은 사회주의강성번영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의 현실은 조국해방이라는 민족사적사변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민족의 해방의 은인이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지금으로부터 69년전 김일성주석께서 나라를 해방하신 때로부터 조선의 새 력사가 시작되였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신 김정일각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하시였기에 조선은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승리만을 떨쳐왔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 조선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더욱 발전시키고계시는것은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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