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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보도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침략전쟁연습책동은 값비싼 피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를 17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먄마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성명을 발표하여 혁명무력의 강력한 물리적공세가 련속 취해지게 될것이라고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경고하였다.

대변인은 올해에 강행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맞춤형억제》라는 기만적인 외피를 쓰고 조선에 대한 불의적인 선제타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이라고 까밝혔다.

대변인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방대한 침략무력과 핵타격수단을 포함한 여러가지 살인장비들이 대거 투입되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이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또다시 위기일발의 험악한 전쟁상황에로 치닫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맞춤형억제전략》을 실전에 적용하는것으로 조선에 선전을 포고해온 이상 조선식의 가장 강력한 앞선 선제타격이 조선이 선택한 임의의 시각에 무자비하게 개시된다는것을 다시금 천명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쟁연습을 《정례화》, 《년례화》하는것으로 《체제전복과 강점》, 《흡수통일》의 불순한 야욕을 영원히 포기하지 않겠다는 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낸 이상 그것을 분쇄하기 위한 조선혁명무력의 군사적대응도 정례적으로, 년례적으로 더욱 강도높게 벌어지게 될것이라고 대변인은 밝혔다.

대변인은 조선의 선의와 아량이 담긴 모든 평화적발기와 제안에 극도로 위험한 전쟁연습으로 대답해나선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이며 반평화적인 처사는 값비싼 피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 로스발뜨, 신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웬남의 신문들인 《년전》, 《하노이 머이》와 소리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 몽골의 몬짜메통신과 신문들인 《어드린 쏘닌》, 《조늬 메데》, 인디아의 신문들인 《힌두》, 《스테이츠맨》과 PTI통신, 인디아-아시아통신, 파키스탄신문 《더 네이순》,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에짚트신문 《알 아흐람》, 알제리의 신문 《알 하바르》와 인터네트신문 《알 빌라드》, 까타르의 알 자제라 위성TV방송, 영국신문 《인터내슈널 비지니스 타임스》도 《조선 미국, 남조선에 대한 무자비한 보복 선포》 등의 제목으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의 요지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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