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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공화국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은것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18일과 19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핵전쟁연습들이 계속되는 한 그에 대처한 조선의 자위적대응도 년례화, 정례화될것이라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담화에서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조선반도와 주변에서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은 조선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라고 밝혔다.

미국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년례적》이며 《방어적》인것으로 묘사하고있는데 이것은 조선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대변인은 미국이 이번 연습기간에 《맞춤형억제전략》을 처음으로 적용할것이라고 공언한데 대해 주의를 환기시키고 이것을 또 한차례의 로골적인 핵위협공갈로 락인하였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통신 드니.루, 《로씨야의 소리》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우루과이 쎄.에끼스36라지오 쎈떼나리오방송, 브라질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 미국의 VOA방송도 《조선 미국의 군사연습 규탄》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의 요지를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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