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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연구토론회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4돐에 즈음한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연구토론회가 22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리명길, 평양시농근맹위원장 허덕복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선군혁명위업의 계승과 선군령도의 새 출발을 선언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국방위원회를 중추로 하는 새로운 국가관리체계를 세우고 모든 국가사업이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진행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선군이 있어 우리의 힘, 우리의 총대로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지키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민족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갈수 있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으로 하여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할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선군으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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