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 54돐경축 평양시학생청년들의 대동강도하경기가 22일에 있었다.
시내 대학들과 구역, 군 학교들에서 선발된 1100여명의 남, 녀선수들이 경기에 참가하였다.
김일성광장앞 대동강반에서 출발모임이 끝나자 중구역 창광고급중학교와 선교구역 남신소학교 학생들의 대동강도하모범출연이 있었다.
이어 도하경기가 진행되였다.
신호가 울리자 선수들은 단체별로 물에 뛰여들었다.
높은 수영기술과 강한 의지력, 집단의 단결력을 과시하며 헤염쳐나가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며 청소년학생들과 시민들이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도하경기에서는 평양인쇄공업대학과 동대원구역이 우승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