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4돐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22일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은정속에 최신식고기배들과 현대적인 항만시설들, 어로공합숙 등 수산물생산과 어로공들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사업소의 전경을 배를 타고 부감하였다.
사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조선인민군 군인들이 불굴의 투쟁정신, 영웅적투쟁기풍으로 몇년이 걸려야 한다는 방대한 공사를 몇달 안되는 짧은 기간에 훌륭히 끝낸데 대해 깊은 감명을 표시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무관단 단장인 하싼 레자 허쎄이니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수산부문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각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사업소가 현대적인 수산기지로 일떠서게 되였다.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는 그이께서는 어로공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이곳 종업원들이 물고기대풍을 안아오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이에 앞서 무관단성원들은 고산과수농장을 참관하였다.
또한 쇠그물울타리공장을 찾은 손님들은 공장이 경제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