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과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특집하였다.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13일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시는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선군시대의 위대한 령장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8월 2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선군절이다.
1960년의 이날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것은 실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수많은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시며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 군사기술적으로 완벽한 최정예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끊임없는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고있다.
일심단결로 필승불패하고 자위로 굳건하며 새 세기 산업혁명으로 부강번영해나가는 조선의 경이적인 현실은 바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웨쩨란》 제29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7.27》이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는 세계사적기적을 창조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또한 미제가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를 망각하고 침략전쟁연습들을 미친듯이 벌리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