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남조선은 미국에 철저히 예속된 식민지이며 괴뢰정권은 초보적인 자주권조차 행사하지 못하는 허수아비정권이다.
영국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영국의 진보단체들이 16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주장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세계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이 남조선의 군통수권을 장악하고있으며 괴뢰보수패당을 추동하여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2020년이후로 연장시켰다.
미국의 잡탕문화가 범람하는 남조선에서는 어떠한 민족성도 찾아볼수 없으며 친미숭배사상이 뿌리깊이 존재하고있다.
남조선경제는 미국의 다국적자본에 의해 예속되여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미제의 식민지지배를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