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에서 국제축구련맹 육체훈련감독강습(19일-23일)이 진행되였다.
여러 체육단 감독들, 청소년체육학교 지도교원들이 참가한 강습에서는 리론과 실기강의가 있었다.
강습에서는 선수들의 육체준비와 감독들의 역할, 높은급 선수들이 갖추어야 할 육체적능력, 훈련의 량 등의 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종전의 육체훈련들과는 달리 작은 경기장에서 공을 가지고 진행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평양국제축구학교 실기교원 김창혁은 강습을 통해 새 육체훈련방법들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학생들의 실기교육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하였다.
강습은 국제축구련맹 강사 죤스 마크 씬(오스트랄리아인)이 집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