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절에 즈음하여 기네에서는 강연회, 사진전시회가, 나이제리아와 이란에서는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8일과 19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였다.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완벽하게 준비시키시였으며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 나라의 군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하여 조선인민군은 강력한 핵억제력까지 갖춘 무적의 강군으로 되였다.
기네 기꼬쁘레스그룹 행정책임자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나라와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조선의 선군절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요베주 교육성 과학기술국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이란 다이야몬드회사 사장은 영화를 통하여 조선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정치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라설수 있은 비결이 선군정치에 있다는것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