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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마르크인사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한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이 18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조선반도에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킬수 있는 전쟁연습을 중지할데 대하여 수차에 걸쳐 경고하였지만 미국은 끝끝내 남조선괴뢰들과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은 수많은 대량살륙무기들과 병력을 들이밀고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을 벌려놓음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압박하려 하고있다.

미국의 전쟁연습은 철두철미 《북의 정권교체》를 목표로 하고있다.

미국은 북으로부터의 《핵위협》을 떠들어대면서 이러한 구실밑에 전쟁연습을 로골화하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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