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4돐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24일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강위력한 국방공업건설을 위해 바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각종 무기 및 전투기술기재들을 돌아보았다.
무관단 단장인 하싼 레자 허쎄이니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감상록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였다.
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위대한 대원수각하들께서와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께서 조선의 자위적국방공업발전에 바치신 불멸의 로고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조선인민군이 보유한 무장장비들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레 주이 롱 웬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조선인민군은 무장장비도 현대적으로 갖춘 강한 군대이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