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절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경축모임이, 메히꼬에서는 토론회가, 뻬루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 영화감상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14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8월 25일은 김정일각하께서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가 있었기에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존엄떨치며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전세계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뻬루 삐우라주 삐우라시 교육문화부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뻬루인민으로 하여금 조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하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을 더욱 두터이 하는 계기로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라야구강병원 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