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의 한결같은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해마다 계단식으로 확대되고있는 이 합동군사연습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책동에 따라 벌어지는 침략전쟁연습이다.
미국은 저들의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과 위험성을 가리우기 위해 이번에도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반도와 주변에서 한해에도 몇차례씩 그 규모와 범위를 늘여가며 끊임없이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을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로 단죄하면서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