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8월 25일기사 목록
신문들 김정일총비서의 선군혁명업적 칭송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4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을 칭송하는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백두의 선군전통을 빛나게 계승하여 조선혁명을 오직 선군의 한길로만 전진시키시려는 투철한 신념의 분출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승리의 새로운 력사적시대를 펼치신것은 인류정치사에 특기할 업적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1990년대 중엽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급변하는 정세와 혁명발전의 추이를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시고 우리 시대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빛나게 해결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국방위원회를 중추로 하는 우리 식의 국가기구체계가 확립되고 군사선행의 원칙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사회주의정치실현의 새로운 장이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조국수호의 최전방에 서시여 주체적군건설위업을 끊임없이 높은 단계에로 이끄시며 우리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켜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령도를 떠나 우리의 국방공업이 그 어떤 첨단무기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는 백두산병기창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우리 조국이 오늘과 같이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데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민족의 앞날을 내다보시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선군혁명승리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은 업적중의 최대의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선군혁명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승승장구하고있다.

《민주조선》도 위대한 선군혁명사상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밝혀주고 조선로동당의 선군령도와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이 있는 한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