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 발표 1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기념론설을 실었다.
주체102(2013)년 8월 25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에 대하여서와 선군혁명사상의 본질과 독창성,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기 위한 과업들이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은 선군혁명력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갈 또 하나의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보이며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지침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버이장군님의 선군사상과 업적을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시고 끊임없는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고계신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군대는 사상과 신념이 투철하고 불패의 전투력을 지닌 무적강군, 주체의 당기를 혁명의 제일군기로 틀어쥐고나가는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으며 우리 조국이 사상의 강국, 금성철벽의 보루로 억척같이 다져지고있다.
조선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펼쳐가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도, 반미대결전에서 이룩되고있는 빛나는 승리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선군의 길을 따라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그러나 선군혁명사상이 우리의 앞길을 밝혀주고 당의 현명한 령도와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무적필승의 인민군대가 있기에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