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선군절 54돐에 즈음하여 2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허명도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일군대표단을 비롯한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주체적해외교포운동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안고 절세위인들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에서 그들은 대원수님들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훈장보존실들과 대원수님들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총련일군대표단 단장은 방문록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총련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겠다고 썼다.
이날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지부성원들이 경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