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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물의 일으키고있는 남조선국회의원들의 부정부패행위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과 22일 남조선 《KBS》, 《MBC》방송들에 의하면 괴뢰국회의원들의 부정부패행위가 드러나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 송광호는 고속철도부속납품업체 대표로부터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5,000여만원의 현금을 받았다.

같은 당의 조현룡도 한 업체로부터 1억 6,000만원을 넘겨받았다.

새정치민주련합소속 《국회》의원 김재윤은 학교이름을 바꿀수 있도록 해주는 대가로 5,000여만원을 받아먹었다 한다.

한편 새정치민주련합소속 《국회》의원 신학용의 금고에서 억대의 현금이 나와 주목을 끌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MBC》방송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렇게 모은 돈은 결국 대가가 있기 마련이다.

무엇인가 주고받는 뒤거래가 있을수밖에 없을것이다.

정치인들은 틈만 생기면 특권을 내놓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말만 무성할 따름이지 실천에 옮겨진것은 기억에 없다.

오히려 《방탄국회》를 열면서 자신들의 리익을 지키려는 노력만 하고있다.

투명하지 않은 돈에서 결코 투명한 정치가 나오지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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