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의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과 육아원, 애육원, 미림학원의 원아들이 금수산태양궁전 포도원에서 수확한 향기로운 포도송이들을 가슴가득 받아안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친히 재배시험을 하시고 그 이름까지 지어주신 포도나무에 올해에도 알알이 탐스러운 포도들이 달렸다.
온 나라 아이들의 친어버이가 되시여 뜨거운 사랑과 은정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곳에서 따들인 포도를 수도의 어린이들에게 보내주도록 하시였다.
24일과 25일 싱싱한 포도들을 가득 실은 자동차들이 평양시의 탁아소, 유치원들과 육아원, 애육원, 미림학원에 도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