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에 대한 연구토론회와 독보회가 선군절에 즈음하여 20일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과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로작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3돐에 즈음하여 고전적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를 발표하시였다.
그이께서 밝히신바와 같이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사는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철저한 반제자주,끝없는 애국헌신의 력사이며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 대한 절대적믿음과 친어버이사랑으로 수놓아진 숭고한 믿음과 사랑의 령도사이다.
김정일각하께서 전인미답의 선군령도과정에 선군혁명사상을 정립하고 심화발전시키심으로써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혁명적인민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백승의 기치가 마련되게 되였다.
김정은각하의 로작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개척하시고 발전시키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계승을 온 세상에 선포한 강령적인 문헌이다.(끝)